TT NEWS · Curated daily by Claude
티티뉴스2026년 8월 29일 토요일
AI 산업
100건 · 8월 29일 갱신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189e219096a24640b0a5d63fcf7906f7_R.png)
오늘의 톱 뉴스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 중이다. 속도는 초기 샘플 14.4Gbps에서 17~18Gbps로 높이고 높이는 12·16단 대비 33% 낮췄다. NVHBM은 엔비디아 NV링크에 최적화된 맞춤형 메모리로, 내년 출시될 루빈 울트라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서울경제 · 어제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생산 박차…美인디애나팹 착공
SK하이닉스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2028년 10월 클린룸을 완공해 2029년 하반기부터 HBM4E 양산을 목표로 하며, 미국 정부는 보조금 최대 4억5000만달러와 대출 5억달러를 지원한다.
한국경제 · 어제

中 'AI 굴기' 오히려 삼전에 호재?…"메모리 수요 늘어난다"
김동원 KB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중국 반도체 국산화가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늘린다고 분석했다. 중국산 AI 가속기는 엔비디아 GPU보다 연산 효율이 낮아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며, 중국 CSP는 삼성전자에 장기공급계약과 파운드리 협력도 요청하고 있다.
매일경제 · 어제

AI 인프라 확장하는 NHN클라우드, 포항 데이터센터 20㎿ 임차
NHN클라우드가 경북 포항 AI 데이터센터 20㎿ 규모를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NHN은 이사회에서 임대차 채무 1101억원에 대한 보증을 결의했으며, GPU 기반 서버를 구축해 내년 말까지 총 30㎿ 규모 인프라를 확보할 계획이다.
매일경제 · 어제

中알리바바, 브라질에 남미 첫 데이터센터 구축…AI인프라 확장
알리바바클라우드가 브라질에서 데이터센터 2곳을 운영한다고 발표하며 남미 시장에 첫 진출했다. 알리바바는 3년간 AI·클라우드 인프라에 77조9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으며 6월 말까지 절반가량을 집행했고, 글로벌 인프라는 31개 지역 106곳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 어제
"메모리 더" 엔비디아 구매 약정 2.3배 폭증…삼전닉스 가격협상력 더 세진다
엔비디아 2분기 매출 962억달러로 106%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달러로 117% 늘었다. 공급망 구매 약정이 한 분기 만에 1190억달러에서 2790억달러로 2.3배 급증했고 주로 메모리 구매분이다. CFO는 메모리 공급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 밝혔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대규모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SKT, AI 데이터센터 떼어 'SK호라이즌' 신설…3조원 투자 유치(종합)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사업을 인적분할해 SK호라이즌을 신설한다. KKR이 1조8200억원으로 29%, IMM·스톤브릿지 컨소시엄이 1조2600억원으로 20% 지분을 투자해 총 3조800억원을 유치했고 SK텔레콤이 51% 지분으로 경영권을 유지한다. 서초·일산 등 국내 8개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을 이관한다.
뉴스1 · 2일 전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美 생산 거점 기공식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약 40억달러를 투입하는 HBM 첨단패키징·테스트 생산기지 기공식을 열었다. 2024년 4월 발표 후 28개월 만이며 2029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한다. 정부로부터 최대 4억5800만달러 직접보조금과 5억달러 대출을 지원받았고 곽노정 대표 등이 참석했다.
뉴시스 · 어제

SK하이닉스 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이후도 우려안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가 인디애나 기공식에서 메모리 공급부족이 2030년 말까지 이어질 것이며 현재로선 뚜렷한 하락 신호가 없다고 밝혔다. 향후 다운턴이 오더라도 표준품에서 맞춤형 AI 솔루션으로 전환되며 과거와 다른 완만한 수요 둔화가 될 것이라 설명했고 여건이 맞으면 미국 내 추가 반도체 투자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 어제

정부 "휴머노이드·피지컬 AI 실증에 5.1조 투입"
정부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피지컬 AI 생태계에 5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휴머노이드 생태계에 정부 재원 2조3000억원, 민간 포함 2조7000억원을 지원하고 2030년까지 정부가 휴머노이드 1080대를 구매한다. 피지컬 AI 8개 분야에 2조8000억원을 투자하며 매년 혁신기업 300곳을 뽑아 최대 5년간 각 10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한국일보 · 2일 전

정부, '독파모' 2차 평가 논란에 전체 점수 공개…총점 1위 SKT
과기정통부가 모티프의 이의제기로 촉발된 독자 AI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2차 평가 논란에 전체 점수를 공개했다. 총점 1위는 SKT였고 모티프는 전문가·사용자 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국비 약 400억원과 GPU 1000장씩을 지원받은 SKT,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모티프 등이 평가 대상이었다.
뉴스1 · 어제

삼성, 엔비디아 GPU로 반도체 '더 빠르게, 더 많이' 만든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GPU 기반 소프트웨어 쿨리쏘(cuLitho)를 도입해 노광 시뮬레이션 속도를 기존보다 최대 20배 높였다. 쿨리쏘는 웨이퍼 패턴 전사 전 빛의 왜곡을 예측·보정하는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기술이다. 삼성SDS와는 양자컴퓨팅 활용 시뮬레이션도 병행 연구 중이며, 엔비디아 CFO가 실적발표에서 삼성을 사례로 언급했다.
서울경제 · 2일 전
[단독] LG, '전직금지' 잇단 소송…업스테이지·KT와 AI 인재 전쟁
LG AI연구원이 업스테이지와 KT로 이직한 직원들을 상대로 전직금지 가처분 소송을 잇달아 제기했다. 4월 업스테이지로 이직한 2년차 석사급 연구원 건은 1심에서 영업비밀 침해 근거 부족으로 기각됐다. LG는 해당 직원이 모델 레시피, 데이터 구성, 파라미터 설계 등 핵심 지식을 습득했다고 주장했고 전직 임원의 KT 이직 관련 소송도 1심 진행 중이다.
이데일리 · 어제

오픈AI, 자체 칩 연내 투입…"삼성 HBM4 탑재 추정"
오픈AI 하드웨어총괄 리처드 호는 브로드컴과 공동개발한 추론용 자체칩 '할라피뇨'가 700W에서 엔비디아 GB300보다 성능·응답속도가 우수하다고 밝혔다. 대역폭 15.4TB/s인 삼성 6세대 HBM4가 탑재된 것으로 추정되며 후속 2·3세대 칩도 개발 중이다.
SBS · 3일 전

"AI칩 얼마나 팔고, HBM 얼마나 살까"…韓 반도체, 엔비디아 컨콜 메시지 '주목'
27일 새벽(한국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의 매출 컨센서스는 916억4000만달러로 전년比 96.1% 늘었다. 시장은 베라루빈용 HBM4 공급규모, 루빈울트라의 HBM 다운그레이드 여부, 삼성파운드리와의 그록3 LPX 협력을 주목한다. 엔비디아는 메모리값 급등에 AI서버 가격을 15% 올렸다.
뉴시스 · 3일 전

SK하이닉스, 델 포럼서 HBM4E·소캠2 등 AI 메모리 선봬…"핵심 파트너 협력 강화"
SK하이닉스가 25일 서울 코엑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DTF) 2026에서 7세대 HBM4E와 192GB 용량 소캠2, 6세대 HBM4 웨이퍼 실물을 공개했다. 델 파트너사 대표 자격으로 처음 기조연설을 맡아 AI 시대 메모리 전략을 소개했다.
뉴시스 · 3일 전

AI센터 착공 앞둔 SGC에너지 "발전사서 인프라 기업 변신"
SGC에너지가 전북도·군산시·산업단지공단과 투자협약을 맺고 국내 총 300MW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3분기 건축허가, 4분기 착공이 목표이며 1단계 60MW 시설은 글로벌 빅테크에 임대한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8060억원으로 전년比 36.3% 늘었다.
한국경제 · 3일 전

'AI 해킹' 막을 국산 AI 누가 만들까…SKT·네이버 2파전(종합)
과기정통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모델 개발사업에 SK텔레콤(13개 기관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32개 기관 컨소시엄)가 제안서를 냈다. 선정팀엔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이 10개월 지원되며 9월초 최종 선정, 5개월 뒤 중간평가로 지속 여부가 갈린다.
뉴시스 · 3일 전
리벨리온, 영국에 AI랙 100대 이상 공급 추진…유럽 AI인프라 공략
AI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영국 이기종 AI컴퓨팅 스타트업 컬로섬과 손잡고 영국 정부 지원 AI연구클러스터에 AI랙 100대 이상을 공급한다. 컬로섬은 최근 영국 소버린AI펀드로부터 1억달러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머니투데이 · 3일 전
AI 학습에 개인정보 활용 길 열린다…업계 "고품질 데이터 확보 기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기업의 사전 승인과 보안조치 이행을 전제로 AI 개발에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업계는 고품질 학습데이터 확보 기회로 기대하지만 하위 법령 마련 여부가 실효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뉴스1 · 3일 전
"운전석 비우고, 조선소 누비고"…산업현장 파고드는 K-피지컬 AI
KDB산업은행과 AT넘버인베스트먼트가 25일 개최한 물리적 AI 데모데이에서 라이드플럭스(연내 서울 무인택시 목표), 다이든로보틱스(조선소 사족보행·휴머노이드 로봇), 무빈(라이다 기반 모션캡처, 매출 70% 해외) 등이 소개됐다. 국내 산업용로봇 밀도는 노동자 1만명당 1220대로 세계 최고다.
머니투데이 · 3일 전
보스반도체, 美 핫칩스2026서 차량용 AI반도체 '이글-N' 발표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23~25일 미국 스탠퍼드 핫칩스2026에서 차량·피지컬AI용 칩렛 기반 SoC '이글-N'을 발표했다. 데이터 전송 효율적 NPU 구조와 가상화 기술로 여러 AI 워크로드를 하나의 가속기에서 병렬 구동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창업진흥원, AX 정책자문단 출범
창업진흥원이 25일 정부·학계·산업계 전문가 8명(정부 3명·민간 5명)으로 구성된 AI전환(AX) 정책자문단을 출범했다. 내부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창업생태계 전반의 AI 확산 전략, 중장기 AX 전환 방향을 자문한다.
머니투데이 · 3일 전

삼성 파운드리, 엔비디아 '그록3' 양산 돌입
엔비디아가 24일 미국에서 추론 전용 칩 '그록3 LPX' 양산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이 물량을 전량 수주해 평택캠퍼스 4나노 공정으로 생산하며 HBM을 넘어 로직 반도체 파트너로 입지를 확대했다.
한국경제 · 3일 전

정부, 한전에 출자…AI 인프라 판 깐다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예산처가 25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어 반도체·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용수 확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에 정부 출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 총지출은 800조원을 넘는다.
서울경제 · 4일 전
HBM도, 파운드리도 가격 오른다..삼성전자 반도체 '쌍끌이'
골드만삭스는 HBM 평균판매가격이 2027년 기가바이트당 17달러로 전년 대비 44% 오르고 HBM 시장이 1163억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그록3 등 수요 증가로 신규 파운드리 주문 가격도 최대 15% 인상했다.
머니투데이 · 4일 전

AI로 '복지·세금' 등 상담·안내···'AI 민주정부' 구현 어떻게
행정안전부가 25일 국무회의에서 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 등 5대 분야에 24시간 AI 상담체계를 구축하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보고했다. 올해 말까지 47개 중앙부처에 AI 업무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경향신문 · 4일 전

中 빅테크, 동남아 AI 인프라 장악…데이터센터 영토 확장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가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태국 승인 데이터센터의 60~70%가 중국계 자본과 연계됐고, 말레이시아 조호르 컴퓨팅 허브 가동 용량은 850MW에 달한다.
한국경제 · 4일 전

국가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뽑는다…내년 챌린지
과기정통부가 25일 KIST에서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 간담회를 열고 내년 국내 개발 로봇을 대상으로 '넥스트-X 휴머노이드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3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대표 K-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가 목표다.
서울경제 · 4일 전

'AI 데이터센터' 고객사가 적으로 돌변…산업의 경계 무너진다
네이버와 협력했던 GS그룹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직접 진출해 경쟁자가 됐고 SK텔레콤은 SK그룹 15GW 데이터센터 운영을 총괄한다 HD현대중공업은 美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로 약 1조원 규모 계약을 확보했다
한국경제 · 5일 전

국민 누구나, '1인 1 에이전트' 시대…IT·통신 기업 '모두의 AI' 끝장 승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은 신한카드 등 19개 기관 KT는 다음 무신사 등과 카카오는 LG유플러스 등 14개 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과기정통부는 이달 말 선정해 엔비디아 B200 GPU를 지원한다
한국경제 · 5일 전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전력회사 투자…AI 인프라 선점
엔비디아가 전력개발업체 클로버리프인프라스트럭처에 수억달러를 투자해 전력 부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AI 반도체 판매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용량과 전력을 장기적으로 확보하기로 했다
한국경제 · 5일 전

KT, 전사 IT 재편…업무시스템서 AI 에이전트까지 싹 바꾼다
KT가 넥스트IT 전략을 발표해 ERP BSS OSS 등 업무시스템에 AI를 적용하고 AID-X로 개발 운영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그룹 전체로 AI 기반 업무 방식을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경제 · 5일 전

엔비디아도 가격 인상…삼전닉스 협상력 커진다
엔비디아가 내년 초 출하분부터 AI칩 가격을 최소 15% 인상하며 베라루빈·그레이스블랙웰도 대상에 포함됐다. 2분기 서버D램 계약가는 전분기 대비 53~58% 급등했고 3분기도 13~18% 추가 상승이 예상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력이 커졌다.
한국경제 · 6일 전

'몸값 2조달러' 앤트로픽 IPO 임박…SKT 웃고 네이버·LG CNS도 기대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2조달러, 100조원 이상 조달을 목표로 이달 IPO를 신청한다. SK텔레콤은 보유 지분 장부가가 반년새 2조원 늘어 3조5050억원이 됐고, 네이버는 클로드코드, LG CNS는 6월부터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했다.
뉴시스 · 6일 전
8월 셋째주, AI 반도체에 520억 '뭉칫돈'…딥테크 투자 열기 지속
8월 셋째주 벤처투자에서 100억원 이상 4건 중 3건이 반도체·소재·산업AI 딥테크였다. AI반도체 팹리스 아이에이치더블유는 시리즈A 520억원을 유치해 누적 640억원을 기록했고 산업용 AI 에이전트 기업 딥파인은 100억원을 추가 유치했다.
머니투데이 · 5일 전

1000만명 이력서 학습 끝…AI 인사관리 플랫폼 개발
글로벌 HR컨설팅기업 HRCap이 26년간 축적한 이력서 1000만건과 기업 채용공고 1500건을 학습시켜 AI 인사매칭 플랫폼 'CAP AI'를 개발했다. 순위가 아닌 직무적합도를 평가하며 향후 직원 재교육과 인력배치 평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 5일 전

中알리바바, 14조원 신주 발행 예정…조달금 전액 AI 투자
알리바바가 홍콩달러 800억(약 14조원) 규모 신주를 발행해 전액 AI 인프라 확충에 투입한다. 2분기 클라우드·AI 매출은 전년 대비 45% 늘었고 설비투자는 75% 증가한 677억위안을 기록했다.
뉴시스 · 6일 전

EDCF 1호 AI 프로젝트 나왔다…아프리카에 1.7억달러 차관
한국이 첫 EDCF AI 프로젝트로 탄자니아에 1.7억달러 차관을 승인해 AI·로봇공학·데이터분석·사물인터넷 4개 과정을 갖춘 첨단기술교육시설을 짓는다. 한국 기업에만 발주되는 구속성 차관으로 국내 AI·에듀테크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한다.
서울경제 · 6일 전

'몸값 2조弗' 앤트로픽 이달 IPO 신청…스페이스X 넘는 자금 블랙홀 되나
앤트로픽이 이달 기업가치 최대 2조달러 목표로 IPO를 신청, 인수단이 100조원 이상 조달을 논의 중이다. 6월 상장한 스페이스X(857억달러 조달)를 넘어서는 규모다. 연환산 매출은 지난달 650억달러로 작년말 90억달러 대비 7개월만에 7배 늘었고 2분기 실제 매출은 116억달러다.
서울경제 · 7일 전

AI 모델 '클로드' 개발한 앤트로픽도 자체 칩 만든다···구글 출신 반도체 전문가 영입
앤트로픽이 자체 AI칩 개발을 위해 구글 TPU 7세대를 이끈 아미르 살레를 영입, 제임스 브래드버리 산하 컴퓨트팀에 합류시켰다. 6월엔 오픈AI 커스텀칩팀 출신 클라이브 챈도 영입했고 삼성전자 파운드리와도 협의 중이며 반도체 설계·검증 인력에 연봉 32만~48만5000달러를 제시하고 있다.
경향신문 · 7일 전

책 수백만권 사들여 자르고 폐기…AI기업 '학습자료 독점' 논란
앤트로픽 등 AI기업이 책 수백만권을 사들여 스캔 후 원본을 폐기하는 방식으로 학습자료를 확보해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시민단체 18곳이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반독점 진정을 제기, 자금력 있는 AI기업의 학습자료 독점을 문제삼았다. 법원은 적법구매 도서 스캔은 저작권상 '공정이용'이라 판단했다.
이데일리 · 7일 전

삼성전자, 110조원 주주환원…역대 최대 규모
삼성전자가 8월21일 이사회에서 110조원 규모 역대 최대 주주환원안을 승인했다. 종전 최대치인 2020년 20조3000억원의 약 5배다. 3분기 현금배당 약 30조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60조~80조원은 2027년 1월 실적 확정 후 결정하며, 별도로 직원 상여용 자사주 15조원어치도 매입한다.
서울경제 · 7일 전

"핵심인재 1인당 177억 원"…中 AI·반도체 기업, 주식 포상 전쟁
중국 AI·반도체 기업들이 핵심인재 확보를 위해 주식 포상 경쟁을 벌이고 있다. 캠브리콘은 핵심인력 124명에 60만주(1인당 약 11억5000만원)를, 중국광은 99명에 248만주(1인당 53억7000만원 이상)를 지급했고, 즈푸AI는 상장전 직원 426명에 지분 9.8%를 배분해 상장후 1인당 가치가 177억원을 넘었다.
서울경제 · 7일 전

CXMT 이어 YMTC도…中 메모리 굴기, 증시 입성 속도전
YMTC 모회사 CCSH가 중국 커촹반에서 약 6조8000억원 조달을 승인받아 상장을 추진한다. 앞서 CXMT는 D램 부문에서 13조7000억원을 조달해 상장했다. YMTC는 올해 2분기 낸드플래시 세계 점유율 14%로 3위에 올라 키옥시아를 제쳤으며, 조달자금을 생산라인 고도화와 차세대 저장장치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서울경제 · 7일 전
AI·반도체 '두뇌'부터 로봇공장 '용접'까지…산업계 인력난 숨통 틔운다
정부가 33년 만에 외국인력 비자(E계열) 체계를 전면 개편, 직종별 분류 대신 산업수요·숙련도·임금 기준으로 재편한다. AI·반도체 전문인력부터 조선소·로봇공장 용접인력까지 산업계 전반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고숙련 외국인재 유치를 강화하되 유학생 취업 연계는 과제로 남아있다.
뉴스1 · 7일 전
"하루 1개꼴 유니콘 탄생"…AI·로봇이 바꾼 투자 지형도, 승자는 누구?
올해 1월부터 8월 중순까지 전세계에서 유니콘 250개가 새로 탄생해 작년 한해 193개를 이미 넘어섰다. 미국이 139개(56%)로 최다, 중국이 47개(19%)로 뒤를 이었다. 누적 투자금 980억달러 중 750억달러(75%)가 올해에 집중됐다. AI반도체기업 에처드는 7억달러 조달로 기업가치 210억달러를 인정받았다.
머니투데이 · 7일 전
![[VC's Pick]"데이터 바로 연산"…AI 반도체 투자 유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2200347.600x.0.jpg)
[VC's Pick]"데이터 바로 연산"…AI 반도체 투자 유치
이번주(8월17~21일) 국내 스타트업 6곳이 투자를 유치했다. AI반도체 기업 아이에이치더블유는 시리즈A로 520억원을 유치, 메모리 내 연산이 가능한 초저전력 ACiM칩을 개발한다. 그래핀 소재기업 KB엘리먼트는 시리즈B로 140억원을 유치, 상압플라즈마 공정으로 연 최대 파우더 21톤을 생산한다.
이데일리 · 7일 전
!["실험 전 실패 예측"…신약개발 병목 파고든 AI 플랫폼[VC 요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2200302.1159x.0.png)
"실험 전 실패 예측"…신약개발 병목 파고든 AI 플랫폼[VC 요람]
AI 신약개발기업 미라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스톤브릿지벤처스 주도로 프리시리즈A 40억원을 유치했다. 2024년 11월 설립돼 본사는 홍콩, 연구개발은 상하이에 있으며, 실험 전 후보물질 안정성을 평가하는 PRISM 등 3개 엔진으로 구성된 AI플랫폼 미라이큐를 개발해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업한다.
이데일리 · 7일 전

카카오 둘로 나눈다…'AI'는 카톡·사업, 'X'는 미래 투자(종합2보)
카카오가 21일 이사회에서 AI 사업을 맡는 '카카오AI'와 계열사 관리·투자를 맡는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 분할비율은 0.36대 0.64이며 대표는 각각 정신아, 김도영이 내정됐다. 내년 1월 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8일 전

'클로드' 앤스로픽, 100조원대 IPO 추진…스페이스X 기록 넘본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IPO 규모와 맞먹거나 이를 넘어서는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이달 말 상장 서류를 공개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지난해 420억달러에 가까운 순손실을 낸 설립 5년 차 기업이다.
동아일보 · 8일 전

AI 투자비 급증에 빚내는 빅테크…글로벌 회사채시장까지 흔든다
알파벳이 처음으로 호주달러 표시 회사채 '캥거루본드'를 55억호주달러 규모로 발행해 주문이 발행액의 3.3배에 달했다. 아마존·알파벳은 스위스 투자등급 회사채지수 비중도 8개월 만에 7%를 넘기는 등 빅테크가 AI 투자 자금을 전 세계 채권시장에서 조달하고 있다.
한국경제 · 8일 전

주민 반발에 표심 흔들… AI 데이터센터, 美 중간선거 뇌관 됐다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가 전력난과 환경오염 문제로 주민 반발을 사며 11월 중간선거의 주요 정치 쟁점으로 부상했다. 빅테크의 세제 혜택과 주민 전기요금 상승 문제가 얽히면서 후보들이 유치에 신중해지고 있다.
조선일보 · 8일 전

브로드컴, AI 칩에 '139조원' 수혈…앤트로픽 손잡고 엔비디아 추격
브로드컴이 앤트로픽 등 AI 기업의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하기 위해 최대 1000억달러(약 139조5000억원) 규모의 AI 칩 금융 거래를 추진한다. 아폴로·블랙스톤 등과 손잡고 데이터센터 장비와 맞춤형 칩 판매를 확대해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 · 8일 전

앤트로픽·오픈AI, '기업 AI 도입대행' 시장서도 격돌
앤트로픽과 월가 금융사들이 만든 합작법인 '오드'가 AI 컨설팅업체 캐스퍼 스튜디오를 인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오픈AI도 자체 합작법인 '딜로이먼트 컴퍼니'로 40억달러를 조달해 AI 통합 컨설턴트를 보유한 업체들을 사들이는 등 기업 AI 도입 지원 경쟁에 나섰다.
연합뉴스 · 8일 전
"현금화보다 사업화" SKT, 앤트로픽 투자 AIDC로 잇는다
SK텔레콤이 보유한 앤트로픽 지분의 6월 말 장부가액이 3조5050억원으로 상반기에만 1조9888억원의 평가이익이 났지만 지분을 매각하지 않기로 했다. 2023년 8월 1억달러를 처음 투자한 이후 협력 범위가 AI데이터센터 구축까지 넓어졌다.
IT조선 · 8일 전
KT '고효율 AI 인프라' 발전 방향성 제시
KT가 20일 한국전자파학회 하계종합학술대회에서 특별 세션을 열고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인프라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인프라 기업 파네시아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IT조선 · 8일 전

"기업 데이터 가져가지 마"…오픈AI·앤스로픽, AI 경쟁 '정보주권'으로
로이터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기업 고객이 데이터를 30일간 보관하는 원칙은 유지하되 자사가 아닌 고객사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기로 했다. 오픈AI는 19일 고객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으면서도 악용 여부를 식별하는 안전 시스템을 발표했다.
이데일리 · 8일 전

2나노 넘어 1.6나노로…TSMC, AI칩 미세공정 속도전
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TSMC가 1.6나노미터급 A16 공정의 개발과 검증을 마쳤으며 올해 4분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후면전력공급 기술을 적용해 2나노 개량형 N2P보다 처리 속도가 8~10% 빨라진다.
이데일리 · 8일 전

AMD, 연말 국내 AI 연구센터 설립…국산 NPU 실증 속도낸다
과기정통부가 추천한 장소에 AI 우수연구센터를 세우고 상주 엔지니어와 PM을 배치한다. 자사 CPU·GPU와 국산 NPU를 결합한 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를 공동 실증하며 2027년 헬리오스 시스템 배치를 검토한다.
서울경제 · 9일 전

통신망에서 전력·냉각까지… 통신 3사, 'AI 인프라 종합사업자'로 변신
SK텔레콤 상반기 AI데이터센터 매출은 2676억원으로 91% 늘었다. kt클라우드는 5155억원으로 10%, LG유플러스 기업인프라는 2385억원으로 29% 증가했다. SK텔레콤은 신설법인 SK하이퍼를 앞세워 전력용량을 15GW로 넓힌다.
이데일리 · 8일 전

AI데이터센터 급증… 개발자만큼 귀해 '전기·냉각 숙련공'
IEA 집계로 AI 서버 전력밀도는 2020~2025년 11배 올랐다. AI데이터센터 건설 단가는 1MW당 50억원에서 최대 100억원으로 뛰었다. 송전전공 일당은 2021년 대비 39% 오른 63만8460원이다.
이데일리 · 8일 전
"AI 보안은 생존 문제"…KTOA, 프론티어 AI 시대 대응 논의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2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1차 AI 미래가치포럼을 열고 AI 보안 및 모델 안전성을 주제로 삼았다. 거대언어모델과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보안 취약점, 개인정보 보호, 국제 표준 대응이 논의됐다.
머니투데이 · 8일 전
KT, 스타트업 16곳과 산업 현장 AX 사업 가속화…'K-PATH 2026'
KT가 16개 스타트업과 실제 사업화 및 고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9월에 퀵윈 과제를 발굴하고 10월에 성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뉴스1 · 9일 전
LGU+, AI로 건물 관리한다…시니어 케어부터 안전·공간까지
LG유플러스가 통합 건물 관리 서비스 'AI빌딩넷 by ixi'를 출시했다. 시니어 케어와 건물 안전, 공간 관리를 AI로 묶어 관리하며 요양원에서는 웰니스노트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뉴스1 · 9일 전

삼성전자, AI 칩 수요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삼성전자가 지난달부터 신규 파운드리 수주 가격을 인상했다. 4나노 공정은 미·중 고객 10~15%, 대만 고객 5~10%, 5나노·8나노 공정도 10~15% 올랐다. 평택 라인은 가동률 100%를 유지 중이며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데일리 · 9일 전
SK하이닉스, 낸드 결합 하이브리드 메모리로 AI칩 D램 사용량 16분의 1로
SK하이닉스가 CXL 기술로 낸드 SSD와 D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메모리를 공개했다. KV 캐시만 D램에 저장하고 나머지는 SSD에 둬 D램 사용량을 16분의 1로 줄이면서도 동일 예산 대비 처리 성능은 최대 3배 높였다.
서울경제 · 9일 전

중국, 엔비디아 H200 수입 제한 완화…바이트댄스·텐센트에 소량 허용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중국이 엔비디아 H200 칩 수입 제한을 완화해 바이트댄스와 텐센트에 소량 반입을 허용했다. 자국 반도체 업체가 자국 기업의 AI 인프라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뉴스1 · 10일 전

앤트로픽, 2분기 매출 116억 달러로 오픈AI 첫 추월…영업이익도 흑자
앤트로픽의 2분기 매출이 전분기 48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116억 달러를 기록해 오픈AI(67억 달러, 전분기 대비 18%↑)를 처음 추월했다. 앤트로픽은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했으며 오픈AI는 손실이 확대됐다.
뉴시스 · 10일 전

정부 '모두의 AI' 사업에 SKT·KT·카카오 등 6개 컨소시엄 격돌
정부의 무료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KT·카카오·이스트소프트·MKD·제논 등 6개 사업자가 7~19개 기업 규모 컨소시엄을 꾸려 도전했다. 정부는 2~3개 사업자를 선정해 GPU를 지원하며 연내 챗봇·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일보 · 10일 전

KT, 리벨리온 NPU 결합한 기업용 소버린 AI 장비 'KT NPU LLM 스테이션' 출시
KT가 리벨리온의 추론용 NPU '아톰맥스'와 자체 LLM '믿음K 2.5 프로'를 하나로 통합한 소버린 AI 장비를 출시했다. 외부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업 내부에서 데이터를 처리해 공공·금융·국방 등 보안 규제 산업을 겨냥했다.
서울경제 · 10일 전

중국, AI 학습용 데이터셋 전 세계 무료 공개…'중국식 가치관' 확산 시도
상하이AI연구원이 역사·법률·의학 등을 담은 데이터셋 '완쥐안'을 아랍어·한국어·러시아어 등으로 무료 공개했다. 중국은 2028년까지 '데이터 강국' 구축을 목표로 국가데이터국을 통해 데이터 파편화 문제 해소에 나섰다.
한국경제 · 10일 전

미코AI,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와 손잡고 피지컬 AI 사업 확대
미코AI가 중국 유니트리와 협력해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에 비전·음성인식·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사업을 베이징에서 시작한다. 제조·물류 분야에 적용해 한국과 중국에 순차 진출할 계획이다.
한국일보 · 9일 전

저전력 AI 반도체 스타트업 iHW, 시리즈A 520억 원 투자 유치
2024년 설립된 iHW가 코오롱인베스트먼트·미래에셋벤처투자·산업은행 등으로부터 520억 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 640억 원을 기록했다.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연산하는 '인퍼트론' 칩으로 LLM 반도체 양산을 준비 중이다.
한국일보 · 10일 전

아이에이, 100억 원 주주배정 유상증자…AI 데이터센터 '네오큐브'에 투입
아이에이가 10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조달 자금을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네오큐브' 개발에 투입한다. 9월 초 25kW 규모 실증을 시작해 이후 100kW로 확장하며 엔비디아 GPU와 국산 NPU를 함께 활용한다.
이데일리 · 10일 전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에 150조원 보증…젠슨 황 "순환금융 아니다" 반박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임대에 1050억달러(약 150조원) 신용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 당초 예상의 절반 수준이다. 젠슨 황 CEO는 순환금융 비판을 반박하며 장기 수요 대응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제 · 10일 전
AI가 첫 직장 뺏었다…청년 일자리 27만 사라질 때 50대 17만 '쑥'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청년 일자리 28만5000개가 사라졌는데 이 중 94%인 26만8000개가 AI 활용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됐다. 반면 50대는 일자리가 17만개 증가했다.
머니투데이 · 11일 전
![[속보] 독파모 2차 평가서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0aa2bcc84e474e359a4290f65842b407_R.jpeg)
[속보] 독파모 2차 평가서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
과기정통부와 NIPA가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2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 4곳 중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다음 단계로 진출했고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탈락했다.
서울경제 · 11일 전

네이버, '모두의 AI' 사업 불참…통신 3사·카카오 참여
네이버가 전 국민 무료 AI 챗봇을 구축하는 '모두의 AI' 사업자 공모에 불참하기로 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카카오 등 6개 사업자·컨소시엄이 신청했으며 최대 3곳이 선정된다.
서울경제 · 11일 전

미, 반도체·AI까지 '중국 편 서지 마'…양자택일 압박 노골화
미국이 한국 등 35개국에 중국 주도 AI협력체(WAICO) 불참을 요구하는 서한을 준비 중이며 국내 메모리반도체 공장 신설 압박도 강화하고 있다. 한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은 지난달 196억1000만달러로 ICT 수출의 41.2%를 차지했다.
경향신문 · 10일 전

LG전자·엔비디아 '12년치 로봇데이터' 맞손
LG전자 류재철 CEO와 엔비디아 메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수석이사가 연내 약 12년치(10만시간 이상) 로봇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기로 했다.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CEO 회동 나흘 만의 후속 협력이다.
서울경제 · 10일 전

빅테크들 "사람이 만든 데이터 삽니다"
구글은 기업 업무를 학습시키기 위해 파산기업 자료를 140억원에 인수했고 아마존은 희귀 서적을 대량 구매했다. 빅테크들이 AI 학습용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해 언론사·SNS와의 제휴도 확대하고 있다.
매일경제 · 11일 전
서비스 中企에 인공지능 혁신 입힌다…중기부, 업체당 최대 1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2026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 대상 175개 서비스 기업을 선정했다. AI·디지털 전환 솔루션 개발에 업체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머니투데이 · 11일 전
![[포토뉴스] 로봇 손을 내 손처럼](https://img.khan.co.kr/yhap/2026/08/18/l_2026081901000510800052061.jpg)
[포토뉴스] 로봇 손을 내 손처럼
서울대 로보틱스 국가연구소가 18일 개소식을 열었다. 차세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기술 연구를 위해 설립됐으며 매년 100억원씩 10년간 정부 지원을 받는다.
경향신문 · 10일 전

"AI가 인간을 대체?… 함께 해야 최고 성과"
구글 제미나이 개발 주역 제프 딘이 퇴사 후 처음으로 KAIST 등 초청 특강에 나서 연구진·학생 150명이 몰렸다. 그는 향후 AI 발전의 핵심은 하드웨어 확보와 효율적 활용 경쟁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 11일 전

삼전·SK하닉 HBM4 증설에 후공정 수주 랠리…'검사장비·TC본더' 호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4 생산라인 확장으로 검사장비·번인장비·본더 등 반도체 후공정 업체 수주가 늘었다. DI는 삼성 국내외 물량 1326억원,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와 1960억원 규모 웨이퍼 번인테스터 계약을 맺었다. 유니테스트는 5~7월 515억4000만원,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로부터 442억원 규모 TC본더 계약을 수주했다.
뉴스1 · 12일 전

통신 3사 '새 먹거리' AI 인프라 매출 급증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2분기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무선사업 정체 속에 크게 늘었다.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92.5% 증가한 1362억원을 기록했고 KT는 22.3%, LG유플러스는 28.9% 늘었다. SK텔레콤은 전담 자회사를 설립해 장기적으로 15기가와트 규모로 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 11일 전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완성…LG, '피지컬 AI 앵커'로 도약한다
LG그룹 구광모 회장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지난 13일 미국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로보틱스·AI 팩토리·모빌리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는 테네시 세탁기 생산라인에 로봇을 시범 도입하고 2028년까지 천안에 80메가와트 규모 AI 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 12일 전

AI 약자였던 이 회사…"2분기 매출 16조원에 첫 영업이익 흑자"
앤트로픽이 2분기 매출 115억달러(약 16조3000억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14배 이상 성장했고 조정영업이익 기준 창사 후 처음 흑자를 냈다. 회사는 2028년 매출 목표를 1900억~2000억달러로 제시했다. 코딩 에이전트 등 기업용 서비스 확대가 성장을 이끌었다.
한국경제 · 11일 전
![[단독] 삼성 '피지컬 AI' 전담조직 가동…휴머노이드 제어·조작 내재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800069.jpg)
[단독] 삼성 '피지컬 AI' 전담조직 가동…휴머노이드 제어·조작 내재화
삼성전자가 RX사업추진실 산하에 피지컬 AI 랩을 신설해 휴머노이드의 전신제어·보행·조작 기술을 연구한다. KAIST 출신으로 현대차 로봇팀 경력이 있는 구동한 박사가 랩을 이끌며 강화학습·모방학습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삼성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한 데 이어 외부 전문인력도 영입했다.
이데일리 · 11일 전
LG전자, 3분기 영업익 1조 정조준…전장·AI 냉각 '효자'
LG전자가 전장사업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구독과 웹OS 등 B2B 사업 모델을 확대해 수익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뉴스1 · 12일 전
KT-서울대병원 협력…AX 플랫폼 구축 나서
KT와 서울대병원이 8월17일 진료·간호·연구·병원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의료 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도 함께 추진하며 KT는 플랫폼 기획·개발·검증·상용화를, 서울대병원은 임상과제 발굴과 자문을 맡는다.
한국경제 · 11일 전

삼성은 조직 띄웠는데…'피지컬 AI 붐' 로봇사 실적 영향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분기 매출 123억원으로 전년 대비 97.9% 늘었고 삼성전자向 매출은 32억6000만원으로 증가했다. 로보티즈는 매출 153억7000만원으로 95.1%, 영업이익은 722.9% 늘었다. 두산로보틱스는 매출 176억7000만원으로 290%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이어졌다.
이데일리 · 11일 전

"국가대표 독파모 AI 증류 '불법' 소지…美와 선제 협상해야"
임종인 숭실대 AI위원장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정에서 해외 상용 AI의 응답을 학습하는 AI 증류가 저작권 및 이용약관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술적 우회 대신 반도체 경쟁력을 지렛대로 미국 기업과 사전 협상해 합법적 이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뉴스1 · 11일 전

물가 낮춘다던 AI, 올해는 거꾸로 밀어올린다…최대 0.4%p 계산 나왔다
캐나다 CIBC캐피털마켓은 AI가 올해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상승률을 최대 0.4%포인트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컴퓨터·주변기기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됐고 7월 산업용 건물 건설단가는 전년 대비 5.3% 올랐다. AI 관련주 급등에 따른 고소득층 소비 증가도 물가 상승 요인으로 지목됐다.
뉴시스 · 12일 전

AI 기업 '그림자 부채' 700억달러…채권시장 뇌관되나
AI 기업들이 특수목적회사를 통해 제공한 잔존가치 보증 규모가 7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재무제표에 부채로 표기되지 않지만 AI 업황이 악화되면 우발채무로 전환될 수 있어 채권시장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브로드컴, 메타 등이 칩과 데이터센터 자산 구매 자금을 보증하는 방식이며, 신용평가사들은 재무적 유연성 제약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한국경제 · 12일 전
미, 한국 등 35개국에 경고…"중국 AI 손잡으면 미국 연합서 제외"
미국 국무부가 중국과 AI 협력하는 35개국(한국 포함)에 경고하는 서한을 준비 중이다. 이들 국가가 중국과 손을 잡으면 미국 주도 AI 연합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미국은 중국의 AI 기술 추격을 차단하고자 동맹국들에게 양자택일을 압박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은 유일하게 미국과 중국 이니셔티브 모두에 가입했다.
머니투데이 · 13일 전

IPO 앞둔 앤스로픽, 창사 이래 첫 흑자전환…매출 14.6배 급증
인공지능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스로픽이 2분기 매출 115억달러 이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배 증가했으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1분기 매출 47억3000만달러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앤스로픽은 SEC에 IPO 관련 비공개 서류를 제출했으며 월가에서는 기업가치가 2조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데일리 · 13일 전
![통신보다 AI가 더 크다…이통3사 성장축 바꾼 데이터센터[통신 AI베팅①]](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3168_web.jpg)
통신보다 AI가 더 크다…이통3사 성장축 바꾼 데이터센터[통신 AI베팅①]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AI·데이터센터 사업을 별도 핵심 지표로 제시했다. SK텔레콤 AI DC 매출 92.5% 증가, KT AX 매출 22.3% 증가, LG유플러스 AIDC 28.9% 증가로 통신사업 성장률을 크게 상회했다. CEO들도 정부 간담회에서 AIDC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뉴시스 · 13일 전

마이크론, 3500억 AI펀드 출범… 삼성·SK와 메모리 생태계 경쟁
마이크론이 2억5000만달러(약 3500억원) 규모 AI 투자 펀드 '패러다임 펀드'를 출범했다. AI 모델·컴퓨팅·기업용 애플리케이션·피지컬 AI 등 4개 분야에 투자하며, 마이크론 벤처스 누적 투자 약정 규모는 5억5000만달러로 늘었다. 마이크론의 세 번째 벤처 펀드로,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조성됐다.
매일경제 · 1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