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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남긴 기록과 오늘 읽을 이야기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기술로 사람들을 이야기, 문화,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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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1. 생성형 AI

    "표준 필요" vs "자율 책임"…AI안전 놓고 갈라진 美빅테크

    오픈AI·앤트로픽·구글 딥마인드가 민간 AI 안전표준기구 설립을 추진하는 반면 메타·엔비디아는 개별 기업의 자율 책임을 주장해 입장이 갈렸다. 오픈AI 크리스 리헤인 CGAO는 앤트로픽·구글 딥마인드와 몇 주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2. AI 산업

    삼성전자 반도체 올해 영업익 370조원 전망...AI 붐에 서버 D램값 5.5배 급등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AI 수요 확대로 올해 영업이익 최대 370조원을 낼 것으로 추산됐다. 서버 D램 가격은 1년 새 5.5배 올랐으며 내년 데이터센터 투자는 1400조원을 웃돌 전망이다.

    서울경제
  3. IT 전반

    '6개월 요금 약정' 끝나면 문자로 알려준다…휴대폰 지원금 정보도 투명하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단말기유통법 폐지 후 새 유통시장 관리체계를 발표했다. 요금제 유지기간 종료 시 자동 알림 문자를 보내고 유통점 추가지원금을 표준양식으로 공개하며 판매책임제도 확대한다.

    뉴시스
  4. 그외 뉴스

    이재명 대통령,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주재…'서울선언'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서울에서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열고 '서울선언'을 채택했다. 정상회의를 2년마다 여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중앙아 주요 거점에 코리아데스크와 희소금속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경향신문
  5. 생성형 AI

    "안전 높여야" "빨리 달려야"…AI 선구자들 '정면충돌'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업계 공동의 AI 안전기준 마련을 촉구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가능한 빨리 달리라고 맞섰다. 엔비디아는 최근 분기 매출 962억달러(데이터센터 890억달러)를 기록했다.

    경향신문
  6. AI 산업

    SK하이닉스, 美서 인텔과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HBM 공급 확대 추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인텔 공장 임차나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검토 중이다. AI 개발 필수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가 배경으로 꼽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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