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차관, 추석 아침 유공자 어르신들과 밥상을 나눴다
뉴스1

강윤진 보훈차관이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국가유공자 50명에게 추석 아침 밥을 짓고 곶감을 건넸어요. 명절에도 잊지 않은 손길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추석을 하루 앞둔 아침, 강윤진 보훈차관은 국가유공자 50명과 밥상을 마주했습니다.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마련한 배식 자리였는데요, 명절 아침을 혼자 맞을 수도 있었던 어르신들에게 온기 있는 한 끼를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밥과 국을 나르는 손길이 분주하게 오갔고, 어르신들 앞에는 곶감도 함께 놓였습니다. 큰 선물은 아니었지만, 명절을 잊지 않고 찾아온 마음이 자리를 채웠어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명절마다 한 번 더 찾아보는 일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르신들의 밥상 앞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밥 한 그릇일 수 있지만, 혼자 명절을 맞았을 어르신들에게는 잊지 않았다는 마음이 더 크게 남았을 거예요.
이 소식은 뉴스1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