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SE MOVEMENT
소소.소 로고소소.소

소소한 소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뉴스

모든 소식

배운 기술로 구운 쿠키슈 800개, 어르신들께 건넸어요

연합뉴스

강원도립대 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주문진 어르신 잔치에서 쿠키슈를 나누고 커피차도 운영했어요.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 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수업에서 익힌 솜씨를 지역 어르신들과 나눴어요. 주문진의 작은 샘터 회가 마련한 어르신 한마음 대잔치에 찾아가, 직접 만든 쿠키슈를 건네고 커피차도 운영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학교의 혁신지원사업 가운데 전공과 연결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꾸려졌어요. 학생들은 재료를 준비하고 반죽을 빚어 굽고 속을 채운 뒤 포장하기까지, 쿠키슈 800개를 만드는 전 과정을 맡았습니다.

잔치 당일에는 학생들이 커피차 앞에 서서 따뜻한 커피와 음료를 한 잔씩 내렸죠. 실습실에서 배운 추출 기술이 어르신들 손에 닿는 순간이었습니다.

서한비 학생회장은 배운 기술로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말했어요. 이 학과는 사랑의 빵 나눔처럼 지역과 이어지는 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고, 최근표 학과장은 앞으로 이런 활동을 더 넓혀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연합뉴스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원문 보기

소소.소, 소소한 소식

좋은 소식을 만날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골라 다시 정리합니다.
모든 소식은 원문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소개뉴스레터 구독하기 →